'복면검사' 첫 등장부터 남다른 김선아의 포스가 포착됐다.
5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여자의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어 수사를 펼쳐 나가는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 역을 맡은 김선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12일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복면검사' 촬영 중인 김선아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김선아는 첫 방송에서 절도범으로 깜짝 출연하는 최시원을 수사 중이다. 무엇보다 사진 속 뜨개질에 열중하고 있는 김선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느껴지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드라마 속 감정수사관 유민희 캐릭터를 짐작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아는 단호함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최시원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굳게 입을 다문 채로도 상대를 압도하는 포스를 내뿜고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선아는 '복면검사' 제작발표회에서 "영화 '예스터데이' '잠복근무' 이후 오랜만에 형사 역할이다.
이번에는 감성으로 사람의 심리를 건드리며 수사하는 형사로 지금까지와 조금 다른 형사 역할이다"라고 밝혀 김선아가 그려낼 색다른 형사의 모습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복면검사'측 관계자는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배우들 덕에 스태프들도 피곤함을 잊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신선한 형사의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김선아표 유민희 형사와 드라마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주상욱 분)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20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12일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복면검사' 촬영 중인 김선아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Advertisement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느껴지는 조용한 카리스마가 드라마 속 감정수사관 유민희 캐릭터를 짐작하게 한다.
Advertisement
여기에 굳게 입을 다문 채로도 상대를 압도하는 포스를 내뿜고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이번에는 감성으로 사람의 심리를 건드리며 수사하는 형사로 지금까지와 조금 다른 형사 역할이다"라고 밝혀 김선아가 그려낼 색다른 형사의 모습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주상욱 분)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20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