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배우 주다영과 노영학은 각각 민희와 대철 역에 캐스팅돼 김선아와 주상욱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주다영과 노영학은 예전 영화에서 만났던 인연으로 평소 절친으로 알려졌다. 주다영과 노영학은 최근 촬영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다영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의 새침한 표정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여전히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주다영과 노영학은 "선아 언니와 상욱 형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짧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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