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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니 레드카펫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서영희, 김영민, 권소현, 신수원 감독은 무대인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신수원 감독은 "심장이 멎어버릴 것 같다"고 하며 상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마돈나'라고 불린 여자의 과거를 추적해 가며 두 여자의 현재와 과거가 얽히는 독특한 구조의 영화 '마돈나'는 몰입도 높은 전개로 상영관을 가득 메운 전세계 영화인들을 매료시켰다. 상영 후 장내에 불이 켜지자 열화와 같은 기립 박수가 쏟아졌고, 자리에서 일어선 배우들을 향해 열띤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또한 상영관을 나서는 배우들과 신수원 감독을 향해 관객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모여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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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여자 '미나'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되면서, 그녀의 과거를 추적하던 중 밝혀지는 놀라운 비밀을 담은 영화 '마돈나'는 6월 25일 국내개봉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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