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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기선은 KIA가 잡았다. KIA는 3회 김호령의 선제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다. 그리고 4회 최희섭이 도망가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 홈런은 최희섭의 개인통산 100번째 홈런. 프로야구 역대 70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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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상승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6회 선두타자 황재균이 2루타로 출루한 후 2사 상황서 박종윤이 결승 1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다만, 안타까웠던 것은 홈으로 전력질주해 들어오던 황재균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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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송승준에 이어 필승조 이성민과 마무리 심수창을 이어던지게 하며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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