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3)가 모처럼 2번 타순에 들어간다.
추신수는 최근 줄곧 리드오프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그는 23일 오전 8시5분(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시작하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추신수가 마지막으로 2번 타순에 들어갔던 건 지난 4월 14일이었다.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1번 타자로 델리노 드쉴즈를 선택했다. 드쉴즈는 최근 타격감이 매우 좋다.
상대 선발 투수는 마이클 피네다. 우완인 그는 이번 시즌 5승1패,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중이다. 피네다는 텍사스를 상대로 2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텍사스 선발 투수는 콜비 루이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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