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석우의 딸이 닭발 먹방을 선보인다.
22일 SBS '아빠를 부탁해'의 제작진에 따르면, 강석우는 딸 다은 양과 최근 운전연수에 나섰다.
다은 양은 직접 운전을 해서 자신과 아빠의 모교인 서울 동국대학교를 찾았다.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강석우는 모교의 캠퍼스를 밟으며 추억에 잠겼다.
다은 양은 아빠와 학교를 걷는 내내 단골 닭발집에 닭발을 먹으러 갈 생각이 가득찼다. 앞서 강석우는 딸이 "닭발, 족발, 돼지껍데기를 즐겨먹는 식성을 이해할 수 없다"며 혀를 내두른 바 있다. 강석우는 이날도 닭발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해 다은을 한참 동안 웃게 만들었다.
다은은 연신 "맛있다"를 연발하며 닭발 먹방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맛있게 먹던 다은은 아빠에게 닭발을 권했고, 먹기를 거부하는 아빠에게 주먹밥 아래 닭발을 숨기는 밑장 깔기 기술(?)을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권해 강석우를 당황케 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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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양은 직접 운전을 해서 자신과 아빠의 모교인 서울 동국대학교를 찾았다.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강석우는 모교의 캠퍼스를 밟으며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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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은 연신 "맛있다"를 연발하며 닭발 먹방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맛있게 먹던 다은은 아빠에게 닭발을 권했고, 먹기를 거부하는 아빠에게 주먹밥 아래 닭발을 숨기는 밑장 깔기 기술(?)을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권해 강석우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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