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트윈스가 부상으로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LG 주장 이진영이 24일 사직 롯데전, 1-8로 끌려간 6회초 선두 타자로 출전, 2루수 내야 안타를 치고 1루로 전력 질주하다 1루 베이스를 밟고 쓰러졌다. 햄스트링에 통증이 찾아온 것이다.
Advertisement
반면 롯데 자이언츠의 홈런포는 식을 줄 몰랐다. 주말 3연전에서 LG 마운드를 상대로 총 12방을 날렸다. 1개→7개→4개를 쳤다. LG는 3연전에서 홈런 5개를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롯데는 24일 1회 아두치의 선제 투런포(시즌 6호)로 기선을 제압했다.
Advertisement
롯데 타선은 LG 선발 장진용(1⅔이닝 4실점)을 조기강판시켰다.
LG는 5회 오지환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추격했다.
강민호는 5회에도 연타석 투런포를 쳤다.
LG는 주장 이진영이 6회 내야 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를 밟으면서 왼 허벅지를 다쳐 교체 아웃됐다.
롯데는 6회 아두치의 적시타로 2점을 더 달아났다. 롯데는 6회까지 9이닝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7회에는 무득점.
LG는 7회 채은성이 솔로 홈런을 쳤다.
롯데 선발 레일리는 7이닝 6안타(1홈런 ) 2볼넷 9탈삼진으로 2실점해 시즌 4승째(3패)를 거뒀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