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골프다이제스트가 '베스트 뉴코스'로 선정한 더스타휴CC가 보다 향상된 접근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6번 국도에 자리잡고 있는 더스타휴CC는 내년 제2영동고소도로 완공 이후 서울과 경기 남부권에서의 접근성이 훨씬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생 골프장임에도 불구하고 골퍼들에게 명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곳은 1388㎡(약42만평)의 광활한 대지 위에 18홀 코스와 58실의 골프빌리지(공사중)로 이루어져 있다.
원형의 클럽하우스는 대식당 대신 17개의 프라이빗룸으로 설계됐다. 여러개의 입구로 동선을 분산하고 개인샤워실과 파우더룸을 별도로 구성해 회원들에게 최대한 프라이빗공간을 제공하고자 애쓴 흔적이 곳곳에 나타난다.
소수의 회원 구성으로 정통 회원제 골프장을 지향하는 더스타휴CC W-pLus회원권 입회금은 6000만원이다. 타 골프장과 차별화를 두어 3년 후 반환 신청을 할 수 있다. 주중 항시 2인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린피는 주중 5만원, 주말 50%할인 혜택을 받는다. 더불어 현재 조성 중인 호텔형 콘도를 연간 15일 이용 가능하다. 문의 (031)770-9905.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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