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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보상 선수 중 가장 먼저 1군에 정착한 것은 임정우입니다. SK 소속이던 2011년 그는 1군 무대 4경기에 등판해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LG로 팀을 옮긴 뒤 2012년 14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프로 데뷔 첫 승을 LG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맛봤습니다. 이후 임정우는 꾸준히 1군에서 활약하며 선발과 구원을 오가는 스윙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기량이 향상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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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용은 가장 늦게 1군에 합류했습니다. 2012년 1군에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그는 경찰청에 입대해 병역 복무를 마쳤습니다. 무릎이 좋지 않아 포수에서 내야수로 전환했습니다. 2015시즌 퓨처스리그 13경기에 출전해 0.378의 타율을 기록한 그는 5월 22일 상무와의 퓨처스 경기 도중 1군에 콜업 되었습니다. 베테랑들의 줄 부상으로 LG 엔트리가 대대적으로 변동했기 때문입니다. 나성용은 LG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 첫 타석인 22일 사직 롯데전 1회초 2사 후 만루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날을 포함해 4경기 중 3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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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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