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출근길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를 발휘했다.
현재 중국에서 영화 '여장부(뉘한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촬영을 위해 나선 출근길에서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184cm의 우월한 기럭지로 훤칠한 팔등신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일우는 딱 떨어지는 블랙 팬츠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화이트 셔츠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정일우의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라인과 어우러져 여성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민낯에도 불구하고 무결점의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중국 현지 팬들에게 미소 띤 얼굴로 사인을 해주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장부(뉘한쯔)'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정일우가 가는 곳곳 마다 소녀 팬들이 따르고 있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을 통해 중국 내 탄탄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정일우의 높은 인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여장부(뉘한쯔)'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믿지 않고 수학 공식으로 풀려는 여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 가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정일우는 극 중 IT계열 북태그룹의 CEO 갈양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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