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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는 네팔 지진으로 쇼크에 빠진 상황.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포함한 인구 밀집지역에서 규모 7.8 의 지진이 발생,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유네스코에 지정되기까지 한 문화 유산도 손실됐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네팔 피해 복구를 위한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재난 영화를 개봉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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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페이튼 감독은 "이 영화는 교육적 효과를 많이 준다고 들었다. 지진학 관련 연구자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말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사람들의 인내에 대한 얘기라 생각한다. 우리는 지진을 피하지 못한다. 하지만 지진이 일어난 뒤 사람들이 어떻게 서로 돕고,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참고 견디며 그 다음단계로 나아갈 것인가. 그런 면을 부각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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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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