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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은 수중촬영신에 대해 "최대 규모 물탱크에서 촬영했다. 수중 액션도 힘들었지만 감정신도 굉장히 중요했다. 영화에서 구조 대원으로 사람들을 구조하는 걸 천직으로 여겨왔는데 정작 자신의 딸은 살리지 못하는 안타까움, 어려움 같은 감정을 잘 살려내는 게 굉장히 중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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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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