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상문 감독은 루카스의 구위를 보고 영입을 결정했다. 국내 타자들이 치기 어려운 구질을 갖고 있다고 판단했다. 직구 구속은 140㎞ 후반까지 나온다. 변화구(커브, 체인지업 등)의 각도 예리했다.
Advertisement
28일 잠실 kt전에서도 3회에만 3실점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단 한번의 위기에서 볼넷과 실책 그리고 적시타를 맞고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LG 구단 안팎에선 루카스의 이런 자세를 두고 간혹 초등학생 같다고 말한다. 생각의 깊이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Advertisement
전문가들은 루카스가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좀 처럼 개선의 여지가 안 보인다고 말한다. 루카스의 이번 시즌 성적은 3승5패, 평균자책점 6.05.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