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관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스타 감독이 돌아온다. 탄탄한 마니아 층을 형성한 임상수 감독은 <나의 절친 악당들>, 곽경택 감독은 <극비수사>, 최동훈 감독은 <암살>로 귀환을 예고하고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임상수 감독은 "<바람난 가족> 이후 다 성인을 위한 영화를 만들려고 해왔었다. <돈의 맛> 이후, 젊은 친구들에게 위로, 힘을 주는 그런 영화를 만들고 싶어서 <나의 절친 악당들>을 시작했다"며 또한 "요즘 젊은이들이 움추러 들면서 살아야 하는 시대인데, 이 영화로 젊은이들에게 가슴 벅차게 하는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고 싶었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와 기획의도를 밝힌 바 있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하녀>, <돈의 맛>까지 작품성과 상업성을 넘나들며 국내 관객은 물론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임상수 감독이 지금까지의 어른들을 위한 영화에서 벗어나 청춘들을 위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도에서 출발했다. 세련된 연출력은 물론 도발적인 상상력으로 영화적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 임상수 감독은 이번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 류승범과 새로운 뮤즈 고준희와 함께 작업해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류승범은 시나리오를 읽고 "청춘의 재기 발랄함, 아름다움, 반항이 모두 담겨 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쾌한 웃음과 액션이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6월 25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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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은 "<바람난 가족> 이후 다 성인을 위한 영화를 만들려고 해왔었다. <돈의 맛> 이후, 젊은 친구들에게 위로, 힘을 주는 그런 영화를 만들고 싶어서 <나의 절친 악당들>을 시작했다"며 또한 "요즘 젊은이들이 움추러 들면서 살아야 하는 시대인데, 이 영화로 젊은이들에게 가슴 벅차게 하는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고 싶었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와 기획의도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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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류승범은 시나리오를 읽고 "청춘의 재기 발랄함, 아름다움, 반항이 모두 담겨 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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