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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의 5번째 곡인 포맨의 '넌 나의 집'은 안정적인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곡으로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편곡과 포근한 가사가 특징이다. '넌 나의 집'은 작사에 이수빈이 참여하고 'M.C The Max'의 '그대가 분다', 포맨의 '너 하나야' 등을 작곡한 최성일과 포맨의 신용재가 공동으로 작곡해 공개 전부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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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맨이 참여한 '메이드 인 더 바이브' 프로젝트 싱글 '넌 나의 집'은 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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