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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만나 동반 홈런을 친 건 나성용-나성범 형제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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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형은 벤치에서 지켜봤다. 나성용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나성용은 동생의 홈런에 무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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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는 현재 프로무대에서 위치가 다르다. 나성범은 프로에 한 해 늦은 지난 2012년 신인 지명 2라운드 10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미 중심 타자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2014년 골든글러브(외야수)까지 받았다. 올해 연봉이 벌써 2억2000만원까지 치솟았다. 투수로 입단했지만 바로 타자로 전향해 성공했다.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따면서 병역 특례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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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용은 현재 포수를 포기했다. 타격으로 승부를 보기로 했다. 겨우내 팀 선배 정성훈의 타격폼을 따라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현재는 나성범이 앞서 있지만 나성용이 성장한다면 힘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에 동생 못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LG가 타선이 모처럼 장단 18안타를 집중시켜 18대5, 8회초 강우 콜드게임승으로 4연패를 끊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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