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빌리온 x360은 나선형 기어 3개를 장착한 힌지를 적용해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해 사용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트북, 스탠드, 태블릿, 텐트 등 4가지 유형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일체형PC 파빌리온 올인원 PC는 베젤과 액정을 하나의 유리로 통합한 IPS 풀HD 플러시 글래스로 디스플레이를 구성했다. 기존과 달리 디스플레이 위치를 올려 사용자가 화면을 보기 위해 목을 구부리는 불편함을 줄였다.
Advertisement
김대환 한국HP부사장은 "한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제품이 기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며 "최근 울트라슬림 노트북 시장의 성장률은 매년 30~40%를 보일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실제 태블릿 시장도 전반적으로 안정화 돼 가고 있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