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즈는 어떤 선택을 할까.
Advertisement
리즈는 이번 시즌 시작 전 피츠버그와 1년 100만달러 계약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지난달 26일 부상에서 회복한 찰리 모튼을 콜업하면서 자리를 만들기 위해 리즈를 지명할당했다. 리즈는 지명할당된 날로부터 10일 이내로 트레이드되거나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을 받지 못할 경우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는 상황이었다. 이때 리즈는 FA 자격을 얻게 된다. 아직 FA를 선언하지 않았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Advertisement
리즈가 한국으로의 컴백 의지가 있다면 LG하고만 협상할 수 있다. 리즈의 한국내 신분은 LG에서 임의탈퇴된 것으로 묶여 있다.
Advertisement
LG와 리즈가 어떤 선택을 할 지가 변수다. LG 구단은 리즈 쪽에 접촉했는 지 여부에 대해 답하지 않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