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밀턴은 지난 4월 말 LA 에인절스에서 트레이드돼 친정 텍사스로 복귀했다. 술과 마약 중독을 이겨내고 2007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해밀턴은 2012년까지 텍사스 주축 타자로 뛰다 FA 자격을 얻고,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에인절스에서 보낸 2년은 텍사스 시절만 못했다. 두 시즌 동안 240경기서 타율 2할6푼6리 31홈런 123타점에 그쳤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는 9회말 2사 1,2루서 끝내기 2루타를 날리며 다시 홈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3일 화이트삭스전을 앞두고 경미한 통증을 느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당시만 해도 부상 정도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였지만, 7경기 출전을 끝으로 다시 한 달 동안 해밀턴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