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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71cm와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유이와 성준은 장신과 빼어난 외모에서 풍겨 나는 트렌디한 분위기로 '상류사회'가 그리는 이 시대 청춘남녀의 리얼한 연애풍속도를 한층 감각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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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유이와 성준은 이 같은 인물들의 특징과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리는 스타일링과, 열정이 뒷받침 된 연기로 빚어내며 안방극장 세대교체 주인공임을 확실히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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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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