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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3패째를 당한 전북은 승점 32점으로 선두를 지켰지만 발걸음이 더 무거워졌다. 서울은 승점 22점을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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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3-5-2 카드를 꺼내들었다. 박주영-정조국 투톱 카드가 또 가동됐다. 서울이 '닥공'을 전개했다. 파상공세였다. 하지만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빗장을 푼 주인공이 박주영이었다. 전반 44분이었다. 미드필드 중앙에서 정조국의 패스를 받은 박주영이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볼은 수비수의 몸맞고 굴절돼 그대로 골문안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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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후반 27분 이동국이 그림같은 발리슛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서울은 올시즌 안방에서 1대2로 패한 아픔을 깨끗이 설욕했다. 서울의 날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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