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첫 완치, 격리 일주일 만에 체온 떨어져…퇴원 후 전염 X
메르스 첫 완치
메르스 첫 완치 환자 A씨(6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환자는 첫 감염자의 부인인 '2번째 환자'다.
SBS에 따르면 5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첫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2번째 환자는 38도가 넘는 고열증상에 시달렸지만, 격리 일주일만에 열이 떨어지기 시작해 최근 체온이 완전히 정상화됐다. 2차례의 유전자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이 나왔다.
감기의 일종인 메르스의 치료제는 아직 없다. 이 때문에 면역력을 높이고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하는 데 주력한다.
A씨처럼 완치된 메르스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우려가 없으며, 이미 항체가 생성된 경우 감염자와 접촉해도 감염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격리중인 메르스 의심자들 중 격리 후 최대 잠복기 2주가 지나고 아무 증상도 나타나지 않으면 격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