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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1~13라운드까지 6차례 홈 경기에서 K리그에서 가장 많은 평균 1만9422명의 관중을 유치, 풀 스타디움 수상 구단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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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프렌들리 클럽의 영예는 수원 삼성에 돌아갔다. 수원은 창단 20주년 레트로 유니폼 발매를 비롯해 블루하우스 선수단 일일 종업원 행사, '축구의 날' 축구클리닉 실시, 시즌 개막전 팬즈데이를 개최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어깨동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문화의장 마련, 문화체험 행사, 기금 마련 바자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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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4가지 상은 1차(1~13라운드), 2차(14~26라운드), 3차(27~38라운드) 등 기간별로 나누어 시상한다. 연말에는 시즌 전체를 합산해 종합시상을 한다. 연맹은 2014년부터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를 각각 구분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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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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