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강정호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강정호는 1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타자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의 맹활약. 15일 만의 멀티히트 경기.
1회 첫 타석에서 3루수 앞 땅볼로 아웃된 강정호는 4회 우중간 안타를 터뜨렸다. 2루 수비수의 실책성 수비가 겹치는 행운도 있었다. 강정호는 1루 베이스를 밟은 뒤 수비진의 허점을 노려 2루로 내달리는 공격적 주루를 했지만, 2루에서 결국 아웃됐다.
6회 무사 1, 2루에서 좌전안타를 때려낸 강정호는 8회 또 다시 안타를 생산했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2할6푼6리에서 2할8푼으로 급상승했다. 피츠버그는 2대0으로 승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