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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하키, 올림픽 출전권 자력 확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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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가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월드리그 3라운드 8강전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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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월드리그 3라운드 8강 독일과의 경기서 0대2로 졌다.

이로써 대표팀은 4강에 진출하지 못하고 5~8위전으로 떨어졌다. 아울러 최소한 4강 이내 진입해야 자력으로 받을 수 있는 내년 올림픽 진출권도 확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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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한 마지막 희망은 있다. 한국은 앞으로 무조건 5위를 차지하고 이후 각 대륙간컵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올림픽은 아르헨티나와 벨기에에서 열리는 월드리그 각 상위 3위 이내팀, 5개 대륙 우승팀, 개최국 등 12개팀이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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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지난해 아시안게임에서 인도가 출전권을 따냈지만 대부분의 대륙간컵은 열리지 않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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