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오현근의 등번호가 8번으로 바뀌었다.
롯데는 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오현근에게 새로운 등번호와 유니폼을 선물했다. 신고선수 출신 오현근은 123번 등번호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최근 이종운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1군에 올라왔고, 손아섭이 부상으로 재활군에 간 틈을 타 주전 우익수로 활약중이다.
멋진 8번 등번호를 받기까지 사연이 있었다. 원래 8번은 전준우가 오래 사용해 익숙한 번호인데 전준우가 군에 입대한 후 외야수 조홍석이 8번을 달고 있었다. 그런데 조홍석이 지난 9일 깜짝 군입대를 했다. 대졸 선수로 급히 병역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외야 자원들이 어느정도 확보된 상황이라 현역으로 입대를 했다. 그렇게 8번이 비었다.
한편, 오현근은 이날 경기 8번-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그리고 9번-유격수로 선발출전한 신인 김대륙도 113번의 등번호 대신 곧 42번으로 바꿀 예정이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멋진 8번 등번호를 받기까지 사연이 있었다. 원래 8번은 전준우가 오래 사용해 익숙한 번호인데 전준우가 군에 입대한 후 외야수 조홍석이 8번을 달고 있었다. 그런데 조홍석이 지난 9일 깜짝 군입대를 했다. 대졸 선수로 급히 병역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외야 자원들이 어느정도 확보된 상황이라 현역으로 입대를 했다. 그렇게 8번이 비었다.
Advertisement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