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수많은 축구 게임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위닝일레븐'이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한다.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전세계적으로 8,920만개를 넘는(2014년12월말시점)판매량을 기록한'Pro Evolution Soccer(PES)(한국명:위닝일레븐)'시리즈의 최신작 '위닝일레븐 클럽 매니저(PES CLUB MANAGER)'를 국내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11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닝일레븐 클럽 매니저(PES CLUB MANAGER)'는 한국 런칭에 앞서 6월4일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를 포함한 총 18개국어로 제작되어 전세계 약 150여개국에서 이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게임은 작년에 발매되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콘솔판 최신작 'PES2015(한국명 : 위닝일레븐2015)'의 게임 엔진을 처음으로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 시킨 타이틀이다.
특히 모바일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리얼한 3D 그래픽으로 전개되는 시합의 전술, 전략 지휘는 물론 선수의 획득 및 육성과 클럽하우스를 발전시키는 등 잘 짜여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압권이다.
여기에 탑 레벨의 시합을 재현할 수 있는 기능도 모바일게임에서는 최초로 구현됐다.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높은 퀄리티의 3D 그래픽을 통한 리플레이 모드는 스마트폰 게임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유저가 지시한 전략에 맞춰 전체적인 게임 운영이 가능하며,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실제 선수의 움직임이나 버릇 등도 세밀하게 묘사해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다.
이와 함께 심플한 UI로 시합중의 전략을 변경하거나 필드상의 움직임을 공격과 수비 등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으며, 경매에서 입찰을 통해 신규 선수를 영입할 수 있고, 스카웃시스템으로 선수를 뽑아 육성하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 '마이 홈 타운'섹션에서는 자신의 스타디움의 주위환경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으며, 양성소와 같은 시설을 업데이트하여 클럽하우스나 진료소 등 클럽육성에 빠질 수 없는 설비환경을 정비해 팀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다.
Konami Digital Entertainment Limited 사카구지 료 대표는'위닝일레븐 클럽 매니저(PES CLUB MANAGER)'는 현재의 모바일 타이틀 중에서 가장 의욕적이며 기대하는 작품이다. 개발팀도 총력을 다해 '위닝일레븐 클럽 매니저(PES CLUB MANAGER)'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전세계에 새로운 시즌을 스타트시켜 PES(위닝일레븐) 역사상에도 지금까지 없었던 유저를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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