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가린 채 검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여진구의 결연한 모습이 주변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시즌1에서 그린 현생(1~4회)에서 300년 전인 전생(5~9회)으로 이야기가 확장되며 운명도 막지 못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 제작 (유)어송포유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에서 자세부터 남다른 여진구(정재민 역)의 검술 훈련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유서 깊은 무관 집안의 외아들답게 출중한 무예실력을 뽐낼 조선판 엄친아, 정재민 역으로 열연 중인 여진구는 지난 5회 방송부터 화려한 액션씬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압도했었다. 그런 가운데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리고 짚기둥을 향해 검을 휘두르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공개돼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고 있는 것. 이에 그가 어떤 연유로 검술 훈련을 열심히 임하고 있는지 오늘(12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현생(시즌1)에서 여진구는 생애 첫 도전이기도 한 기타 연주를 자연스럽게 선보이기 위해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한 결과, 여심을 사로잡은 명장면들을 탄생시킨바 있다. 사실 이와 더불어 시즌2에서의 특기를 겨냥한 그는 무술 연습도 함께 병행한 것으로 전해지기에 여진구의 폭넓은 연기 신공과 더해진 검술씬 또한 역대급 장면으로 남을 전망이다.
특히 여진구는 "무술 연습은 하루에 보통 2~3시간 정도 했는데, 다행히 검술은 처음 배우는 게 아니라 크게 힘든 점은 없었다. 아직 촬영된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 스스로에게도 기대되는 장면인 만큼 시청자 분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진심어린 그의 준비에 흐뭇한 미소가 더해지는 상황.
검술마저도 완벽히 소화해내는 진짜 배우 여진구는 오늘(12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6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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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깊은 무관 집안의 외아들답게 출중한 무예실력을 뽐낼 조선판 엄친아, 정재민 역으로 열연 중인 여진구는 지난 5회 방송부터 화려한 액션씬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압도했었다. 그런 가운데 검은 천으로 눈을 가리고 짚기둥을 향해 검을 휘두르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공개돼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고 있는 것. 이에 그가 어떤 연유로 검술 훈련을 열심히 임하고 있는지 오늘(12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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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진구는 "무술 연습은 하루에 보통 2~3시간 정도 했는데, 다행히 검술은 처음 배우는 게 아니라 크게 힘든 점은 없었다. 아직 촬영된 장면을 보진 못했지만 배우 스스로에게도 기대되는 장면인 만큼 시청자 분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진심어린 그의 준비에 흐뭇한 미소가 더해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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