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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모든 음원사이트는 한국처럼 음원을 유료로 다운받지 않고 대부분 무료로 스트리밍, 다운로드 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QQ뮤직과 함께 불법 다운로드 및 음원 보호를 위해 독점으로 유료서비스를 중국에서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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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13일 기준 '루저+베베' 미니앨범의 전체 판매량은 약 32만장, 'BANG BANG BANG+WE LIKE 2 PARTY' 미니앨범의 판매량이 약 40만장으로, 이는 QQ뮤직 내 유통중인 전세계 음원 중 판매량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집계됐다. 또 중국내 K팝차트 부문에서도 'BANG BANG BANG'과 'WE LIKE 2 PARTY'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점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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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뱅은 음원 공개 12일째 국내 일간차트 또한 정상을 지키며 인기 롱런하고 있다. 13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 벅스와 몽키3, 소리바다 등의 일간차트에서 여전히 'BANG BANG BANG'이 1위를 유지, 'WE LIKE 2 PARTY' 또한 상위권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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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현지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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