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주인공은은 '그루지 1, 2'의 주역이었던 '사라 미셸 겔러'가 연기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TV시리즈 '뱀파이어 해결사(영문명: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를 통해서였지만, 한국에서 유명세를 떨친 것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스크림 2' 등 공포영화를 통해서였다. 그 후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러브 이즈 매직' 등 멜로 영화를 넘나들며 매력을 발산하고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그루지 1, 2'를 통해 다시 호러퀸의 자리에 올랐다. 공포 스릴러에 익숙한 사라 미셸 겔러는 '포제션'에서 또한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여자 제스의 아슬아슬한 상황을 눈빛만으로도 강렬하게 표현함과 동시에, 남편 영혼의 빙의를 믿지 못하다가 결국엔 받아들이는 여인의 모습 또한 아름답게 연기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