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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하스스톤'은 처음으로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 10위권 이내로 진입했다. 출시 직후 매출 10~15위 사이를 오가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던 하스스톤은 최근 업데이트 발표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유입된 신규 유저들이 대폭 늘어나면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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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게임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엘렉스의 클래시오브킹즈는 어느덧 순위를 높여나가면서 매출 13위에 등극했다. 최근 월드 보스, 연맹 영지 등이 추가되는 업데이트를 예고하면서 복귀 유저들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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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토즈게임즈의 신작 '괴리성 밀리언아서'도 출시후 조금씩 순위를 높여나가며 이번 주에는 18위에 올랐다. 전작인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정식 후속작인 게임은 4인의 멀티 플레이, 3D 그래픽 등으로 단조로웠던 카드게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밀리언아서의 팬들이 모여들어 게임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으며 당분간 중상위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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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마비노기 세계관으로 기존 넥슨 유저들에게 다가가는데 성공했다. 또한 모든 카드들을 깔아놓고 자원을 수급한다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 방식을 사용해 카드 게임 마니아층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비노기 듀얼은 출시 직후 15위에 오르면서 다른 기존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넷마블 게임즈의 신작 '다함께 차차차2'도 출시된 지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18위에 등극해 기대를 모았다.
'다함께 차차차2'는 전작인 '다함께 차차차'를 잇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기존의 핵심 콘텐츠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전 모드의 강화와 소셜 요소를 대폭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전작과는 달리 구글 플랫폼으로 출시돼 초반부터 폭발적인 상승세는 없었으나 당분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견된다.
예전부터 출시를 예고했었던 게임들이 이번 주부터 조금씩 공개되자 모바일게임 시장의 분위기는 다시금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다음 주부터 학생들이 방학에 돌입하는 7월말까지 신작들의 출시는 이어질 예정으로 어떤 흐름이 만들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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