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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 거리에서 30차례 정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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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공을 던진 뒤 통증이 없었다는 점이다. 통증이 있을 경우 다시 회복하길 기다려야 한다. 즉, 니퍼트가 20m 거리 30차례의 던지기를 한 뒤 통증이 없었다는 의미는 재활과정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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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재활을 소화하면 니퍼트는 7월 중순 정도에 실전 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많은 변수가 있다. 재활과정에서 투구 시 부상부위의 통증이 느껴지면 복귀가 더 미뤄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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