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쥬라기월드'(감독 콜린 트레보오루 배급 UPI 코리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쥬라기월드'는 17일 하루 13만 805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쥬라기월드'는 누적 관객수 223만 956명을 불러모았다.
'쥬라기월드'는 개봉 6일 째인 지난 16일 200만 명을 무섭게 돌파한 이후 평일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번 주말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쥬라기월드'의 뒤로는 '샌 안드레아스'가 2만 1149명(누적 155만 8785명)으로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1만 9300명(누적 373만 6176명)으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쥬라기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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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는 개봉 6일 째인 지난 16일 200만 명을 무섭게 돌파한 이후 평일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번 주말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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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쥬라기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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