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0일부터 21일까지 벌어지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6경기 및 일본프로축구 J리그 8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클래식 수원-전북(12경기)전에서 국내 축구팬 44.53%가 전북의 승리를 점쳤다고 밝혔다.
수원의 승리 예상은 24.58%로 집계됐고, 무승부 예상은 30.90%로 예측됐다. 선두 전북은 지난 서울전 패배 이후 울산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최근의 부진을 끊었다. 현재 2위 수원과의 승점 차는 7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승점 차가 좁혀 질 수도 있다. 수원 역시 지난 제주전에서 난타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면서 3경기만에 승점 3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경기당 1.6골을 넣으면서 가장 높은 골 순도를 보여주고 있는 수원이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전북이 2대0으로 승리한 바 있다.
한편, 무패행진을 벌이고 있는 리그 3위 서울(50.01%)이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전남(17.51%)의 분위기를 잠재울 것 이란 예상이 많았고, 올 시즌 아직까지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제주가 리그 최하위 대전을 맞아 승리할 것이란 예상이 52.75%로 높게 나타났다.
J리그에서는 우라와 레드가 독보적으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우라와 레드(66.77%)가 12위 빗셀고베(15.70%)를 꺾고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한 축구팬들이 많았다. 우라와 레드는 이번 시즌 패배 없이 승점을 쌓아 승점 37점으로 선두 자리에 올라있다. 특히 공격진이 경기당 2.2골을 터뜨리면서 무패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빗셀 고베는 최근 5경기에서 1승1무3패를 거두면서 팀 분위기가 쳐져 있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빗셀 고베가 1승1무로 앞서있다.
이 밖에도 4위 감바 오사카(59.73%)가 7위 베갈타 센다이(12.74%)를 상대로 무난히 승리를 거둘 것이란 예상이 많았고, FC도쿄(60.15%)가 사간도스(13.43%)에 연패를 선물할 것이란 예상이 높게 나타났다.
축구토토 승무패 22회차 게임은 20일 오후 3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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