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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센 단편영화제, 25일부터 7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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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25일 오후5시 아트나인에서 개막해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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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릴 개막식에서는 올 해 대표 집행위원 민규동 감독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심사위원장 이용주 감독 등 10명의 심사위원 감독들의 인사말, 각 장르를 대표하는 명예 심사위원 심은경, 임수정, 김꽃비, 유지태, 변요한의 위촉장 수여식 등이 이어진다. 끝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자랑이자 전통인 개막작 '무빙 셀프 포트레이트 2015 (Moving Self-Portrait 2015)' 상영이 이어진다. 경쟁 부문 본선작 57편의 감독들이 스스로 대해 이야기하는 동영상 증명사진이라 할 수 있는 개막작 '무빙 셀프 포트레이트 2015 (Moving Self-Portrait 2015)'는 개막식의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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