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총을 쏘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많이 했다. 저격수이기 때문에 액션이 자연스러워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연습을 많이했다"며 "현장에서 초반에는 어색하고 자연스럽지 않았는데 촬영을 하면서 자연스러워졌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전지현은 "최동훈 감독과는 '도둑들'때부터 인연이 됐다. '도둑들' 해외 프로모션때 감독님이 다음 작품을 어떤 걸하실지 이야기도 했었는데 '암살' 대본을 받는 순간 너무 놀랐다"며 "정말 캐릭터도 다양하고 이야기가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