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의 일본 데뷔 타이틀곡이 일본 도쿄FM 라디오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오는 7월 22일 발매 예정인 크레용팝의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라리루레'가 지난 20일 새벽 도쿄FM '야마다히사시의 라지안 리미티드 F'를 통해 첫 방송을 탔다.
일본어로 부른 데뷔곡 '라리루레'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심술부리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크레용팝만의 느낌이 충분히 묻어 나오는 귀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라리루레' 음원을 접한 현지 크레용팝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역시 크레용팝다운 귀여운 곡이다", "일본 데뷔 기대된다", "빨리 일본에서 볼 수 있기를", "오리콘 차트 1위 가자!"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라리루레' 음원을 들은 국내 팬들 또한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크레용팝 노래는 역시 중독성 있다", "일본 데뷔 흥해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은 일본 데뷔 싱글앨범에는 타이틀곡 '라리루레'와 더불어 '빠빠빠' 일본어 버전이 수록될 예정이며, 오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도쿄, 오사카 등 일본 도시를 순회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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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부른 데뷔곡 '라리루레'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채 심술부리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크레용팝만의 느낌이 충분히 묻어 나오는 귀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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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라리루레' 음원을 들은 국내 팬들 또한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크레용팝 노래는 역시 중독성 있다", "일본 데뷔 흥해라"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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