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찬헌은 22일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낸 후 경찰 조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
정찬헌의 공백은 LG 불펜에 전력 누수로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이승현은 2010년 신인 지명 2라운드 16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까지 1군 기록은 없다. 올해 퓨처스리그 21경기에 등판, 3승1패2홀드,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양상문 감독은 "상황에 맡게 필승조를 투입하겠다"고 했다. 이승현의 역할은 추격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정찬헌의 공백은 단 한 명이 아닌 좌완 신재웅 윤지웅 최동환이 나눠서 맡게 될 예정이다. 정찬헌 정도로 타자를 압도할 구위를 갖춘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수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