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의 애절한 눈빛이 담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야무진 천사표 의리녀 황금복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신다은의 색다른 촬영장 모습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가족을 찾습니다'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가족 사진으로 메워진 피켓을 목에 걸고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웃음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지한 표정과 타인의 시선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은 듯 남루한 행색에서 한시라도 빨리 가족을 찾고자 하는 그녀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이 오롯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 신다은은 한 식당 앞에서 양 손엔 만두 한 팩씩을, 한쪽 발엔 탬버린을 올려둔 채 금방이라도 춤과 노래를 선보일 것처럼 범상치 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의 이 같은 행동은 가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다른 사진들 속 모습과 대비를 이루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금일(23일) 방송될 '돌아온 황금복' 11회에 포함된 장면으로, 지난 10회 방송에서 미연(이혜숙 분)의 계략으로 금복의 모친 은실(전미선 분)이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9년의 세월이 지난 2015년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고.
특히 이날 신다은은 망가짐에 대한 여배우로서의 부담감을 이겨내고 초라한 분장과 부스스하게 띄운 헤어스타일 등을 적극적으로 소화하며 연기 열정을 과시, 촬영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의 감탄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은실, 리향(심혜진 분), 예령(이엘리야 분)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며 황금 같은 추억을 쌓던 금복이 가족을 찾아 길을 헤맬 수밖에 없게 된 이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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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가족을 찾습니다'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가족 사진으로 메워진 피켓을 목에 걸고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다. 웃음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진지한 표정과 타인의 시선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은 듯 남루한 행색에서 한시라도 빨리 가족을 찾고자 하는 그녀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이 오롯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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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금일(23일) 방송될 '돌아온 황금복' 11회에 포함된 장면으로, 지난 10회 방송에서 미연(이혜숙 분)의 계략으로 금복의 모친 은실(전미선 분)이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9년의 세월이 지난 2015년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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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실, 리향(심혜진 분), 예령(이엘리야 분)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며 황금 같은 추억을 쌓던 금복이 가족을 찾아 길을 헤맬 수밖에 없게 된 이유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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