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하상욱의 메르스 예방법 관련 SNS 글이 화제다.
하상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톱스타 된 느낌"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하상욱은 또 "혼자 살겠다고 마스크 쓰는 거 아니에요. 같이 죽겠다고 그냥 다니는 거 아니듯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하상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메르스 예방법으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에 불편한 시선을 보내는 이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하상욱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4일 7시 30분 대학로 쁘띠첼 씨어터에서 '집시(집에서 쓴 시)' 강연을 진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