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수원과 서울의 슈퍼매치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 팀은 27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슈퍼매치 직전에 두 팀의 감독과 대표선수 1명씩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이 열리는 것은 2012년 8월 이후 2년 10개월만이다.
기자회견에서 서울 최용수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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