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를 중단하라는 가처분 결정에 반발해 하나금융이 제기한 이의신청을 법원이 수용, 지지부진하던 통합작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하나금융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채권자인 외환은행 노조의 가처분신청을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 3월 하나·외환은행의 합병절차를 오는 6월까지 중단하라고 명령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