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제주도 집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중앙 7월호는 이효리가 결혼 뒤 살던 집을 내놓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이효리는 일반인들이 수시로 초인종을 누르는 등 사생활 침해로 인해 고통을 호소해 왔다. 결국 자신의 SNS에 "친애하는 제주도 관광객 여러분. 죄송하지만 우리집은 관광 코스가 아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계속된 사생활 침해로 인해 이사를 결정했다.
한편 여성중앙은 이효리가 제주도 애월읍에 있는 집을 내놓고 제주도의 새로운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