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18일~24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연기도 패션도 다잡은 명품배우 특집! 러블리하게, 때로는 캐주얼하게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스타일링을 보여준 여배우들과 남자의 완성이라 할 수 있죠? 멋진 수트 핏을 보여준 남자배우들 가운데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이번 주 부터는 전문가로 구성된 패션 자문단 뿐 아니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의 투표를 통해 네티즌들의 의견 또한 반영했습니다.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8번,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발표회의 하지원이 차지했습니다.
▶적당히 섹시하고 적당히 우아함을 겸비해 스마트한 블랙룩을 선보임.(박만현 스타일리스트)
2위는 5번,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발표회의 이진욱이 차지했네요.
▶화이트&크림룩의 더블브레스 수트룩에 티셔츠와 스니커즈라니! 화보에 등장해도 손색없는 진정한 멋쟁이.(박만현 스타일리스트)
▶뭘 비교할 게 있어야 하지 그나마 이진욱에 한표~(seon****)
3위는 1번, KBS2 드라마 '프로듀사' 종방연의 공효진의 차지했습니다.
▶1번언니 멋있네여 ㅎㅎ(aldu**** )
▶1번이 멋짐.........(dnjs****)
네티즌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나머지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2번은 '한빛상 시상식' 김고은, 3번은 영화 '마돈나'의 서영희, 4번은 영화 '암살'의 이정재 6번은 '암살'의 전지현, 7번은 '암살'의 하정우였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점수산정방법: 일주일 간 다양한 룩을 선보인 스타들을 대상으로 1차 베스트룩 후보를 선발, 패션 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로 구성된 패션자문단의 의견과 네티즌 투표 결과를 종합해 1,2,3위를 선정합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