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하이포가 결손가정 아동들을 위한 나눔 캠페인에 나선다.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는 29일 "하이포가 기부 동호회 '밝은 파란 나눔단'과 함께 결손가정 아동의 교육비, 병원비, 수술비 등으로 쓰일 기부 캠페인에 나선다"면서 "6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기부 프로그램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포는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 중 10명을 선정해 직접 케이크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들은 온라인 기부 코너를 통해 "따뜻한 나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영상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이포는 지난 4일 정오 신곡 'Baby Boy'를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7월 11일 일본 발매 두 번째 미니앨범 '하이 서머(Hi Summer)'로 일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 앨범은 선주문만 2만 장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또다른 한류 그룹의 탄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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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포는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 중 10명을 선정해 직접 케이크 기프티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들은 온라인 기부 코너를 통해 "따뜻한 나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영상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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