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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왜 삼세판이라는 말이 있는지 알겠다. 데뷔곡 '테이크 어 샷' 때는 처음이다보니 멋모르고 앞만 보고 달렸다. 반면 '엠 아이 핫 샷' 활동에서는 욕심도 생기고 그에 따른 실망감도 컸다"며 "그런만큼 이번 활동에서는 앞서 겪은 시행착오를 모두 보완해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훔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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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은 "이 곡은 사실 우리의 데뷔 타이틀곡이 될 뻔했던 노래다. 하지만 좀 더 활동을 한 뒤 선보이는게 좋겠다 생각해 그동안 꼭꼭 숨겨뒀다"며 "이전에 불렀던 노래들이 좀 강한 느낌이었다면 이 곡은 여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음을 자신할 정도로 감미롭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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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이 그동안 활동했던 노래들은 각종 순위프로그램에서 최고 성적이 10위권이었다. 그런만큼 이번 '아임 어 핫샷'은 톱10 진입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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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은 데뷔도 하기 전부터 실력파로 알려지며 팬덤이 만들어진 특이한 팀이다. 데뷔전 자작곡을 공개한 리더 준혁을 비롯해 폭발적인 댄스의 티모테오, 국내 최고 크럼프 크루인 '몬스터 우 팜' 출신인 키드 몬스터, 리드보컬과 춤을 맡고 있는 성운, 래퍼 윤산, 보컬 호정 등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했다.
멤버들은 "데뷔 1년도 안돼 벌써 팬사인회만 25회 정도 했다. 그렇게 직접 만난 팬이 7000명에 이른다"며 "팬 사인회를 통해 우리의 매력이 많이 알려지는 것 같다. 사인을 받은 팬들이 돌아가서 핫샷을 널리 알려주는 만큼, 한 분 한 분이 모두 소중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핫샷은 해외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오는 8월 1일 일본에서 미니 콘서트를 여는 것을 비롯해 하반기에는 중국 진출도 본격 시작한다.
핫샷은 "우리의 단기 목표는 쉬지 않고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유명 작곡가의 곡을 받아서 활동을 했는데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만든 노래와 안무로 핫샷 만의 색을 분명히 보여드리는 것이다"며 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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