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처음에는 처음에는 버스 2대를 준비했다. 하지만 신청이 쇄도했다. 3시간 만에 버스가 매진됐다. 김재성과 구단은 버스를 늘리기로 했다. 신청하는 사람들을 모두 받기로 했다. 김재성은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놀랐다. 최대한 많이 준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아내의 허락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서울 이랜드 구단 관계자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기 위해 만든 작은 선물이다. 김재성 선수의 선물이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프로축구 선수의 본보기가 되어 앞으로도 진정으로 팬들에 감사하고 소통하는 이벤트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