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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선두 야쿠르트는 히로시마에 1대7로 완패했다. 공동 2위 한신도 요코하마에 3대4로 역전 끝내기 패를 당하면서 모든 팀의 승률이 5할을 밑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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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가 없었던 요미우리는 37승39패(승률 0.487)로 3위, 요코하마가 36승1무38패(승률 0.4864)로 4위, 히로시마가 35승1무37패(승률 0.4861)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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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변은 센트럴리그 팀들이 올해 교류전에서 퍼시픽리그 팀들에게 크게 밀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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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퍼시픽리그에선 1위 소프트뱅크(승률 0.634)부터 4위 지바 롯데(승률 0.507)까지 4개팀이 승률 5할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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