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그룹 브이엑스(VX)가 오는 13일 데뷔 한다.
브이엑스는 진화, JT, 시윤, 라이, 제기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데뷔전부터 다양한 퍼포먼스 팀으로 활동해 능숙한 무대매너와 칼같은 군무를 자랑한다. 또한 작사, 작곡에도 소질이 있어 가능성에 주목할 만하다.
브이엑스의 데뷔곡 'Fantasy'는 파워풀한 트랩 비트와 세련된 신스, 신나는 일렉기타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 있는 Electro Funk 장르로,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가 돋보인다. 매일밤 악몽으로 찾아오는 그녀가 무서워 피하려고 애써보지만, 결국 그녀에게 사로 잡혀 찾아오길 바라는 반전의 가사도 매력적이다
리더 진화의 허스키한 보컬과 메인보컬 JT의 시원한 고음, 리드미컬한 라이의 개성있는 목소리와 제기의 카리스마 랩핑, 반전되는 부드러운 톤의 서브보컬 시윤까지 다섯명이 절묘한 밸런스를 맞춰 브이엑스 만의 강렬한 보컬과 사운드로 무장 된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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