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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는 최근 패션 매거진 GQ KOREA 8월호 화보를 통해 올 여름 대세 패션으로 떠오른 크롭트 톱을 활용, 시원한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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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머리를 위로 치켜올린 설현은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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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AOA 찬미, 유나, 민아, 지민, 초아, 혜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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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OA 멤버들은 "이제 이름을 다 알아준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듣고 있던 최화정은 "이름을 외우기 전에는 뭐라고 불렀냐"라고 물었고, AOA 멤버들은 "오디션 때의 이미지로 불렸다"고 고백했다.
민아는 "나는 쇼핑몰 피팅모델을 해서 '쇼핑몰'이라고 불렸다"고 전했고 유나는"오디션 당시 건반을 치며 노래를 불렀다. 그래서 '건반치는 아이'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막내 찬미는 '막내'라고 , 실제 치어리더 경험이 있는 혜정은 '치어리더'라고 불렸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초아는 "저랑 지민이 같은 경우에는 연습한지 오래돼서 이름을 기억하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파워타임 AOA 파워타임 A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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